2021년 3월 골프회원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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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회원권플라자 댓글 0건 조회 88회 작성일 21-02-2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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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이 들어서면서 골프회원권 시세는 상향조정되고있습니다.

설 이전과 설이후를 비교해보면 설이전보다 이후가 매매가격의 10~20%이상 올랐고

몇몇군데만 오르던 전과는 달리 전국적으로 오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중저가

이포 설이전 4200 설이후 4700를 경신하였고

여주 설이전 5100 설이후 5500

에이치원(구,덕평) 설이전 5천 설이후 5100 (개인과 법인이 구분되다보니 개인의 좀 약합니다.)

에머슨(구, 중앙) 설이전 3200 설이후 3600(분담금납부기준)

플라자(용인) 이전6300 - 이후6600

이처럼 중저가 회원권은 확실이 10%전후로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중가 

금강cc, 자유cc가 강세입니다.

금강은 설이전 10500전후에서 현재 11500매물이 나오고 있으며

자유cc는 연말 12500에서 현재 14000이 넘어서고 있습니다. 

중부, 은화삼, 강남300c등은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인천지역은

인천국제가 9천만원을 넘어섰으며 

제일cc는 법인회원권이 매물이 없어 부르는것이 값이되었고


강북지역 

서서울cc 보합세

송추cc 연말 42000최저가에서 현재 1억원 인상된 52000정도 거래되고있습니다.


충청지역의 경우

우정힐스cc가 매물이 나오지 않는관계로 2000만원 인상된 32000정도 거래되고 

천룡cc또한 비슷한 케이스인데 2억정도 거래되고있습니다.


도고, 유성, 그랜드cc 또한 10%전후로 인상된 금액으로 거래되고있습니다.


여기서 많은곳을 다 일일이 거론할 수는 없지만 분명한 사실은

2021년에도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이되는데

아마도 부동산과 주식시장의 호재로 인해 같이 묻어가는 경우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코로나로 인해 해외수요가 여전히 국내로 몰리고 있다는 점입니다.